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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건강 에세이

상반기를 정리하는 나의 이야기 쓰기, 에세이 입문

✍️ 에세이와 일기의 차이를 알고, 나만의 에세이 쓰기 📝 ✅ 참여대상: 지식 회원 누구나 ✅ 강의형식: 스토리텔링 + 에세이 쓰기 올 상반기, 어떻게 보내셨나요?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우리는 어제의 의미를 돌아볼 틈조차 없이 오늘을 살아갑니다. 이렇게 무심히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기록’입니다. 단순한 기록을 에세이로 풀어낼 때, 비로소 내가 겪은 일들의 진짜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 강의에서는 에세이가 무엇인지, 요즘 세상에서 에세이를 쓰는 일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합니다. 또 준비된 질문에 답변하면서, 자신의 상반기를 짧은 문장으로 직접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집니다. 강의 중에 작성한 문장을 재료로 여러분만의 에세이를 써 보실 수 있을 거예요. ⬜ 강의 내용 • 에세이의 정의와 에세이로 삶을 정리하는 이유 • 일기와 에세이의 차이, 상반기를 정리하는 중심 문장 작성 ⬜ 강의를 듣고 나면 • 에세이 쓰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나만의 이야기를 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 한 해의 반환점에서 지난 시간을 차분히 돌아보며, 기억하고 싶은 순간을 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 강의 중 작성한 문장을 바탕으로 나만의 에세이 한 편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강의 준비물 • 필기도구

신청기간
2026.06.08.(월) ~ 2026.06.25.(목)
학습일자
2026.06.25.(목)
교육시간
19:30 ~ 21:00
교육대상
누구나
모집인원
총 200 명
수강료
무료

학습 목차

  1. 1 상반기를 정리하는 나의 이야기 쓰기, 에세이 입문 2026.06.25 목 19:30 ~ 21:00

수강안내

수강안내
교육대상 누구나
학습방법 화상
학습일자 2026.06.25.(목)
교육시간 19:30 ~ 21:00
수료기준 출석률 100% 이상
유의사항
  • -수강신청 시 학습안내를 받으실 휴대폰 번호를 정확히 입력해주세요.
  • -수강신청 후 학습에 참여하지 않을 시(노쇼, no-show) 인한 불이익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화상수업 참여시 수강신청자와 참석자 이름이 동일해야 수료처리가 됩니다.
  • -화상수업 참여 전 "ZOOM" 프로그램 설치 및 카메라/오디오 점검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강의는 실시간으로만 진행되며, 다시보기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화상학습 참여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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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학습 시작 1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신청안내

신청안내
사업명 경기도 지식 (특강형)
신청기간 2026.06.08.(월) 09:00 ~ 2026.06.25.(목) 12:00 / 선착순 모집
신청방법 온라인
총 모집인원 200명
수강료 무료
재료비 없음

운영기관 및 문의처

운영기관 및 문의처
기관명 경기도 지식
주소 경기 수원시 영통구 도청로 30 (이의동, 경기도청) (이의동) 경기도청
수강관련 문의처 지식운영자 / 1600-0999 / master@gseek.kr

강사 소개

온정 강사
경력
[ 주요 수상 및 선정 ]
제8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 우수상
『방황의 조각들』 2022 ARCO 문학나눔 선정
『너를 돌보며 어른이 된다』 대구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사물을 보는 방식』 온라인 서점 3사 MD 추천
저서
에세이 『미서부, 같이 가줄래?』
과학 스토리 단편선 『상실의 이해』 (공저)
에세이 『방황의 조각들』
에세이 『너를 돌보며 어른이 된다』
산문집 『사물을 보는 방식』

수강평

전체 강의 만족도 (전체 수강평 5개)
별점 0.5개
별점 백분율100% 수강평 작성자 수(5명)
  • 타인의 글만 읽어보다가 내가 직접 에세이를 쓰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본 강좌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시작하면서 온정작가님은 에세이를 쓰기 위해서는 "기록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라고 했습니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수시로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글이 잘 떠오르는 특정장소나 상황을 찾아봐야 한다고도 했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글자들을 조합하여 적어보는 습관에 아직 익숙하지 않지만, 노력해보려 합니다. 개인의 구체적인 경험에서 나만의 시선으로 느끼고 성찰하며 마지막으로 보편의 의미로 확장해야 하는 결코 쉽지 않은 에세이에 저도 한 번 도전해보려 합니다.
  • 잘 들었습니다
  • 지친 하루를 마무리하기 좋은 수업이었습니다. 하루를 돌아보며 그것에 대해 계속 생각하고 글을 쓰게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