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에 뭔가 ‘나를 위한 시간’을 가져보고 싶어서 GSEEK를 알게 됐어요.
사실 처음에는 무료라서 부담없이 볼 생각이었는데, 의외로 도움이될만한 양질의 강좌가 많더라고요.
특히 정신 건강에 대해 다룬 ‘정신건강 상태를 말하다’ 강의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 날에 큰 도움이 됐고,
집에서 간단히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알려주는 ‘월화수목금 온라인 PT’ 강의도 요즘 제 일상의 필수템이에요.
경기도 GSEEK는
- 무료라 부담 없고
- 강의가 짧아서 출퇴근길이나 쉬는 시간에 딱 듣기 좋고
- 관심 있는 분야별로 골라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아요.
요즘은 동료들끼리 좋은 강의 있으면 서로 추천도 하고, 사소하게 같이 공부하는 재미도 생겼어요.
일 때문에 바쁘지만, 이렇게 소소하게 자기계발 하는 느낌이 꽤 좋네요.
혹시 퇴근 후나 쉬는 시간에 ‘뭔가 새로운 걸 배우고 싶다’ 하는 분들은 한 번 써보세요.
저처럼 작은 시간 투자로 뭔가 얻는 기분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