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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 전국사투리

방언으로 듣는 인문학 - 백두에서 한라까지, 전국 방언

백두에서 한라까지!

팔도강산의 다채로움만큼이나 다양한
전국의 방언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의 말이 맞이할 미래까지 생각해보는

방언으로 듣는 인문학 두 번째 시즌!

강사
한성우
차시 수
13차시(6시간 30분)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만족도
별점 4.5개
95% (87명)
수료기준
60%이상이수
난이도
초급

학습 목차

  1. 1 왜곡된 감자바위, 강원도말 7,578
  2. 2 '햐?'와 '뭐여~'의 충청도말 3,827
  3. 3 애매한 중부 황해도말 3,044
  4. 4 백제말의 후예 전라도말 3,143
  5. 5 신라말의 후예 경상도말 3,130
  6. 6 저 멀리 뚝 떨어져 있는 제주도말 3,034
  7. 7 고구려말의 후예 평안도말 2,735
  8. 8 북쪽 변경의 함경도말 2,781
  9. 9 데칼코마니와 얼어붙은 말, 해외의 방언 2,563
  10. 10 '나 떨고 있니?'와 '내가 니 시다바리가?'의 사이 2,759
  11. 11 젊은 여성말의 힘, 사회방언 2,678
  12. 12 '옥떨메'와 '뻐카충'의 새로운 도전 2,619
  13. 13 서울에서 평양까지 택시요금 5만원 2,829

수강안내

수강안내
학습방법 온라인
학습기간 신청일로부터 30일간
난이도 초급
수료기준 60%이상수료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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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료증'은 가입 시 입력하신 이름으로 표시되며 '개명, 명백한 오타' 이외의 사유로 이름 변경은 어렵습니다.

강사 소개

한성우 강사
경력
인하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국어학회 총무이사, 방언학회 편집이사 역임
방언정담, 우리 음식의 언어, 노래의 언어 등 집필
학력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사, 석사, 박사

수강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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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별점 4.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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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 우리말에 대한 내용 잘 들었습니다.
  • 같은 나라인데도, 강릉에 몇년 산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사투리는 재밌고, 신기하네요. 감사합니다.
  •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