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도 저한테는 너무 별로인 별 하나짜리 강의였어요.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연을 비하하고 싶은 마음은 아니고, 저랑 맞지 않는 강연같아서 듣는 내내 아쉬웠습니다. 듣기 힘들어서 배속도 높여보고 빨리감기도 해봤습니다.
전체적으로 회차의 제목을 보고 제가 기대한 내용과 너무 달랐고 요점이 명쾌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중간중간 불필요한 부연설며이라던지 사례를 언급하시는게 답답하게 느껴지고, 예를들어 "다시 태어난다면 피부과를 할거다, 입을 <터는건>무료로 하고?" 라는 등의 멘트들이 전문가처럼 느껴지지 않아 과정 전체의 인상을 부정적으로 평가절하하게 되더라고요.
어쩌면 이미 번아웃으로 퇴사한 후 적성과 자아를 찾는 저에게만 불쾌하게 느껴진 걸지도 모르니 다른 상황에 계신 분들은 한번 시험삼아 들어보시고 완강하시면 좋겠습니다. 아쉽습니다.
4.0
별점 4개
문*숙2026.07.30
공감하며 잘 들었어요. 마지막 가의 내용이 가슴에 남아요. 뇌가 실제로 손상되더라도 좋아서 놀거나 운동하면 치매가 오지 않는 경우도 있다는 말씀. 즐겁게 살도록 하겠습니다